뷔페 & 브런치 레스토랑에서 쓰는 영어 표현

 카페 & 레스토랑 시리즈 #14


뷔페에서 음식 리필을 요청하거나, 브런치 레스토랑에서 에그 스타일을 고르는 법 — 이런 상황에서 쓰는 표현은 일반 레스토랑과 조금 다릅니다. 오늘은 뷔페와 브런치에 특화된 영어 표현을 정리해 드립니다.

1. 뷔페 표현

Is this all-you-can-eat?
뷔페 확인
무한 리필인가요?
뷔페 형식인지 확인할 때. "Buffet style"이라고 하면 셀프서비스로 원하는 만큼 가져올 수 있는 형식입니다.
예문
"Is this an all-you-can-eat buffet? How does it work?"
→ 무한 리필 뷔페인가요? 어떻게 이용하나요?
Could you refill this?
리필 요청
리필해 주실 수 있나요?
뷔페에서 특정 음식이 떨어졌을 때 직원에게 요청하는 표현.
예문
"Excuse me, could you refill the sushi station?"
→ 실례지만, 스시 코너 좀 채워주실 수 있나요?
Is this freshly made?
신선도 확인
이거 방금 만든 건가요?
뷔페에서 음식이 언제 나온 건지 확인할 때. 특히 해산물이나 날것 음식에서 중요합니다.
예문
"When was this sashimi put out?"
→ 이 사시미는 언제 나온 건가요?

2. 브런치 — 계란 스타일 주문

스타일영어설명
완숙 프라이Fried egg, over hard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힘
반숙 프라이Fried egg, over easy뒤집어서 노른자 반숙
선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뒤집지 않고 한 면만 익힘. 노른자 생생
스크램블드Scrambled (eggs)휘저어 익힘. 부드러운 질감
수란Poached (egg)물에 익힌 계란. 에그 베네딕트에 사용
삶은 계란Boiled egg (soft / hard)soft = 반숙, hard = 완숙
How would you like your eggs?
계란 스타일
계란을 어떻게 해드릴까요?
브런치 레스토랑에서 직원이 꼭 묻는 질문. 위의 표를 참고해서 원하는 스타일로 답하세요.
예문
"Scrambled, please. Not too dry."
→ 스크램블드로요. 너무 퍽퍽하지 않게요.
Can I get bottomless coffee?
리필 커피
커피 무한 리필 되나요?
미국 브런치 레스토랑에서는 드립 커피 무한 리필이 일반적입니다. "Bottomless" = 무한 리필.
예문
"Is the coffee bottomless? I'll definitely need more."
→ 커피 무한 리필인가요? 분명히 더 마실 것 같아서요.
💡 브런치 주문 팁
  • 브런치는 보통 주말 아침~오후 2~3시까지 운영합니다. 인기 있는 곳은 웨이팅이 길 수 있어요.
  • "Brunch special"이나 "Weekend brunch menu"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확인해보세요.
  • 에그 베네딕트(Eggs Benedict)는 잉글리시 머핀 + 캐나디안 베이컨 + 수란 + 홀란다이즈 소스로 구성된 브런치 대표 메뉴입니다.
뷔페와 브런치도 완벽해졌네요! 마지막 편에서는 배달 앱·전화 주문 영어로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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